[포토] 한복의 선에 꽃을 더하다… 노승희 플라워 디자이너 창작헤어 꽃장식

  • 모델별 맞춤 창작 장식으로 한복의 선과 색 살려

지난 12일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6 YANG JI WOO · SODAMHAE HANBOK SHOW’에서  모델들의 헤어 꽃장식을 맡은 플라워디자이너 노승희 사진희플라워 제공
지난 12일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6 YANG JI WOO · SODAMHAE HANBOK SHOW’에서 모델들의 헤어 꽃장식을 맡은 플라워디자이너 노승희 희플라워 대표. (사진=희플라워 제공)


플라워디자이너 노승희 희플라워 대표가 지난 12일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6 YANG JI WOO · SODAMHAE HANBOK SHOW’에서 창작 헤어 꽃장식을 선보였다.

송파구 '우리옷 소담해'의 양지우 디자이너와 협업한 이번 무대에서 노 대표는 꽃에 와이어와 원단 등을 결합해 한복의 선과 색감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장식은 모델마다 다른 이미지에 맞춰 제작했다.

연출을 맡은 박차희 감독은 자연 소재를 활용한 무대와 노 대표의 장식이 어우러져 가을 저녁의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고 평가했다.

노승희 대표는 "한복의 선과 색을 돋보이게 할 디자인을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며 "꽃장식과 의상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각자의 아름다움이 살아나 기쁘다"고 말했다.

 

플라워디자이너 노승희 희플라워 대표가 지난 10월 12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복 패션 무대에서 모델들을 위해 제작한 헤어 꽃장식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희플라워 제공
지난 12일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6 YANG JI WOO · SODAMHAE HANBOK SHOW’에서 플라워디자이너 노승희가 모델들의 헤어 꽃장식을 맡아 한복과 꽃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희플라워 제공) 
 
사진희플라워 제공
지난 12일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6 YANG JI WOO · SODAMHAE HANBOK SHOW’에서 플라워디자이너 노승희가 모델들의 헤어 꽃장식을 맡아 한복과 꽃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희플라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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