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이재명 리딩방 사기극에 온 국민이 피해자가 됐다"며 정부의 부동산·증시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하루하루가 생존 투쟁인데 이 정권은 권력 투쟁만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서울 아파트값은 88주 연속 폭등하며 신기록을 갈아치웠다"며 "전세는 아예 사라졌고 월세는 하늘 높은 줄을 모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라면 트리플 평탄화"라며 "국민들의 분노도 트리플로 치솟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증시 상황에 대해서도 "외국인(투자자)들은 쏠쏠하게 챙겨서 국장을 떠나고 대통령을 믿었던 국민들만 바보가 됐다"며 "이재명 리딩방 사기극에 온 국민이 피해자가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의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과 관련해서는 "부동산 세금 폭탄의 주범을 비서실장에 앉혔다"며 "이 대통령은 세금 폭탄 궁리에만 여념이 없다"고 꼬집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공식화한 데 대해서는 "탄핵의 티읕 자에도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본인들이 더 잘 알 것"이라며 "탄핵이 아니라 대법원장 직무 정지가 진짜 목표"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조 대법원장 탄핵을) 밀어붙인다고 해도 인용될 가능성은 제로"라며 "탄핵이 아니라 대법원장 직무 정지를 목표로 내년 2월 예정된 법관 정기 인사를 못 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하루하루가 생존 투쟁인데 이 정권은 권력 투쟁만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서울 아파트값은 88주 연속 폭등하며 신기록을 갈아치웠다"며 "전세는 아예 사라졌고 월세는 하늘 높은 줄을 모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라면 트리플 평탄화"라며 "국민들의 분노도 트리플로 치솟고 있다"고 비판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의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과 관련해서는 "부동산 세금 폭탄의 주범을 비서실장에 앉혔다"며 "이 대통령은 세금 폭탄 궁리에만 여념이 없다"고 꼬집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공식화한 데 대해서는 "탄핵의 티읕 자에도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본인들이 더 잘 알 것"이라며 "탄핵이 아니라 대법원장 직무 정지가 진짜 목표"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조 대법원장 탄핵을) 밀어붙인다고 해도 인용될 가능성은 제로"라며 "탄핵이 아니라 대법원장 직무 정지를 목표로 내년 2월 예정된 법관 정기 인사를 못 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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