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소재 우리금융그룹 전경 [사진=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은 이달 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2026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우다페)'를 통해 그룹의 금융상품과 투자 역량을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자산운용의 '우리 미국단기채공모주' 펀드와 이를 활용한 글로벌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해당 펀드는 미국 단기채의 이자수익을 기반으로 기업공개(IPO)에 참여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이다.
이 펀드는 미국 달러 표시 단기채권을 중심으로 운용하면서 글로벌 유망 기업의 공모주에 선별적으로 투자한다. 우리금융은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물량이 배정되는 경우가 많은 미국 공모주 시장에 개인투자자가 펀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리자산운용은 이 펀드가 올들어 26건의 해외 기업공개(IPO)에 참여했으며, 스페이스X IPO에서도 신주 물량을 배정받았다고 부연했다. 또 미국뿐 아니라 한국·홍콩·일본·스페인 등 다양한 지역의 IPO도 투자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익률도 견조하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환헤지형(H)의 최근 1년 수익률은 3.19%를 기록했다.
정지윤 우리자산운용 글로벌운용2팀장은 "글로벌 운용사와의 협업과 선별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해외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해당 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닌 실적배당형 펀드로, 투자자산 가격과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가입 전 투자설명서를 통해 투자위험과 보수·수수료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회사는 안내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자산운용의 '우리 미국단기채공모주' 펀드와 이를 활용한 글로벌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해당 펀드는 미국 단기채의 이자수익을 기반으로 기업공개(IPO)에 참여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이다.
이 펀드는 미국 달러 표시 단기채권을 중심으로 운용하면서 글로벌 유망 기업의 공모주에 선별적으로 투자한다. 우리금융은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물량이 배정되는 경우가 많은 미국 공모주 시장에 개인투자자가 펀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리자산운용은 이 펀드가 올들어 26건의 해외 기업공개(IPO)에 참여했으며, 스페이스X IPO에서도 신주 물량을 배정받았다고 부연했다. 또 미국뿐 아니라 한국·홍콩·일본·스페인 등 다양한 지역의 IPO도 투자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지윤 우리자산운용 글로벌운용2팀장은 "글로벌 운용사와의 협업과 선별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해외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해당 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닌 실적배당형 펀드로, 투자자산 가격과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가입 전 투자설명서를 통해 투자위험과 보수·수수료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회사는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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