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홈페이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국내 석유제품 가격을 동결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중동 정세의 혼란에 따른 국제 유가의 변동이 극심함에 따라 조정을 보류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국제 유가 변동을 반영하는 형태로 10영업일마다 석유제품 가격을 재검토하고 있다. 관련기사EU, 중국산 수입 규제 확대할까…'시장 전면 차단' 카드 검토애플, '알맹이 빠진 AI'로 중국 공략…시장 반응은 #oil prices #china #middle east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