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형곡 센트럴 아테라는 구미시 형곡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형곡3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단지로 금호건설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가 구미에서 처음 적용된다.
단지 주변에는 형일초와 형곡중을 비롯해 학원가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등이 위치한다. 형곡동 기존 상권과 차병원, 문화예술회관 등 생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통시설로는 구미역과 구미IC, 구미종합버스터미널 등이 있다. 형곡근린공원과 금오산도 인접해 있으며 일부 가구에서는 동·호수나 층수에 따라 형곡근린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전용 59㎡에는 4베이(Bay) 구조와 맞통풍 설계, 수납 특화설계 등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형곡동은 학교와 학원가, 상권, 도서관, 공원 등 주거에 필요한 인프라가 갖춰진 구미의 대표 생활권”이라며 “형곡 생활권에서 신축을 기다려온 실수요자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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