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형마트가 입점한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 경위 등을 보고받았다.
앞서 이날 오후 해당 상업시설에서는 한 남성이 시민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모두 9명이 다쳤다. 20대 여성 1명은 응급수술을 마친 뒤 경과를 관찰 중이며 나머지 8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피의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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