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미통위원장, 계속된 개인정보 유출에 "CI 유효기간제 추진 중"

  •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CI 갱신요구권·이용자 선택권 보장 관련 질의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미통위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미통위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이 12일 개인정보 유출에 취약한 연계정보(CI)와 관련해 "1~3년 내 CI를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유효기간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CI 갱신 요구권 도입, CI에 대한 이용자 선택권 보장과 관련해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CI 관련한 법제 개선 등의 준비를 하고 있고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방미통위 종합감사 전까지 방미통위에서 CI 갱신요구권 등에 대한 답변을 제출해달라고 요구했고, 김 위원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