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멜론뮤직어워드 5년 연속 후원…초대권 2800장 쏜다

  • 30일까지 초대권 추첨 이벤트 진행

사진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5년 연속 멜론뮤직어워드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사진=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올해 멜론뮤직어워드(MMA2026)에 5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30일까지 MMA2026 초대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이나 mini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MMA는 음악 플랫폼 멜론이 매년 개최하는 대중음악 시상식 겸 뮤직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다음 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먼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카카오뱅크 모두의 스타상' 투표에 참여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총 1000장의 티켓을 제공한다. 무대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카카오뱅크 특별석' 60장도 포함됐다. 카카오뱅크 앱에서 하루 한 번 투표할 수 있으며, 당첨 여부는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친구에게 이벤트 링크를 공유하는 고객을 위한 행사도 마련했다. 앱 내 '초대장 보내기' 기능으로 링크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800장의 티켓을 증정한다. 당첨 여부는 다음 달 5일 이후 문자로 순차 안내된다.

카카오뱅크 체크카드와 mini카드 이용 고객도 초대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른 뒤 카드로 결제하면 매일 첫 결제 시 '행운카드'가 발급된다. 행운카드를 확인하면 즉시 당첨 여부를 알 수 있으며, 당첨 고객에게 총 1000장의 티켓을 1인당 1장씩 제공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올해도 MMA2026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고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초대권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무대를 가까이에서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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