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시장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삼성전자 DS부문 하헌재 상무와 만나 친환경 차량 4대를 전달받았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온 삼성전자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시장은 임직원 개개인의 일상적인 걷기 참여가 기금으로 모이고, 다시 복지시설 이용자의 이동권과 현장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이번 지원의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특히 차량 이동이 필요한 복지시설의 경우 프로그램 참여와 병원 방문, 외부 활동 등 이용자들의 일상적인 서비스 제공에 차량이 필수적인 만큼 이번 지원이 현장의 이동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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