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KCC건설에 따르면 '위대한 집안일'은 일상이 누군가의 시간과 정성, 배려를 통해 유지된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욕실 수건 정리나 설거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 일상에서 반복되는 집안일을 광고 소재로 활용했다.
특정 가족 구성원에게 집안일 역할을 한정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모델이 집을 돌보는 모습을 담아 집안일을 가족 구성원 모두의 일상적인 활동으로 표현했다.
KCC건설은 지난 8월 11일 해당 캠페인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약 두 달 만에 누적 조회수가 7000만 회까지 늘어난 셈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위대한 집안일'은 익숙해서 쉽게 지나쳤던 일상을 되돌아보고 그 안에 담긴 보이지 않는 수고와 배려의 가치를 이야기하고자 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집이라는 공간에서 만들어지는 시간과 마음의 가치를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