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22분 덕양에너젠은 공모가(1만원) 대비 153.00%(1만5300원) 오른 2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양에너젠은 수소 생산 능력과 저장·공급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 사업을 영위하는 수소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지난 12~16일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했다. 같은 달 20∼21일 이뤄진 일반 청약에서는 135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청약액의 절반을 먼저 납부하는 증거금은 약 12조7000억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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