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웅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는 31일 오후 2시 동해현진관광호텔 4층 컨벤션홀에서 저서 ‘이상웅의 꿈, 동해의 미래’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동해의 새로운 도약, 이상웅이 시작합니다’라는 주제로, 저서에 담긴 동해시 발전 구상과 지역 현안에 관한 해법을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책 ‘이상웅의 꿈, 동해의 미래’는 동해시의 산업 구조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이 당면한 다양한 과제와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담았다. 특히 주민 중심의 도시 발전과 동해의 잠재력 극대화를 위한 구체적 정책 제안이 핵심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어 지역 미래 비전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 엿보인다.
이 부위원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과 강원도당 부위원장을 겸임하며,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주력해왔다. 아울러 재단법인 묵호고 장학회 이사장을 맡아 지역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전 동해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묵호고 총동창회장, 강원 FC 이사를 역임해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상웅 부위원장은 “이번 책은 동해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의 진심과 동해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성찰의 결과물”이라며 “출판기념회는 시민과 함께 동해시 미래 비전을 나누고,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을 만드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를 비롯해 정치·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동해시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폭넓게 논의하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상의 행보는 향후 이상웅 부위원장의 정치적 포부와 행보에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해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그의 구상이 현실화될지, 이번 출판기념회에서 피력될 비전과 정책 제안들이 지역사회와 어떻게 연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1957년 1월 13일 동해 출생인 이상웅 부위원장은 묵호초등학교, 묵호중, 묵호고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를 나왔다.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유대와 실천을 바탕으로 그의 활동은 동해시의 미래를 향한 희망과 변화를 이끌 동력이 되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의 성공적 개최는 동해시의 정책 방향 설정에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동해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새로운 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이상웅 부위원장의 꿈과 동해의 미래가 하나로 맞닿아, 지역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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