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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9일 진행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미국 관세로 4조1000억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했고 비용 절감으로 60% 가까이 상쇄했다"며"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관세 비용을 부담할 것으로 예상돼 비용 절감 조치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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