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AFP·연합뉴스] [속보] 中, 美 입항료 부과 결정에 "즉각 중단 촉구" 관련기사중국 상무부, EU산 화학물질에 대한 반덤핑 조사 개시광산은 남미에, 길은 중국으로 …韓 자원외교의 빈 칸을 채워라 #중국 #미국 #입항료 #반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격화되는 韓-우크라 공방…강대강 대치 속 북러는 밀착 향군, 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李 "후배 세대에게 귀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