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관련기사김성훈 혁신도시지원단장 "현장 목소리 정책으로"…빛가람 혁신도시 새 성장동력 모색'尹 체포 저지' 경호처 수뇌부 중형 구형…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경호차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포토]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