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우 기자]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가 8일 오전 11시 경기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H1 정문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한다. 무노동·무보수 원칙으로 진행하는 이번 1차 총파업은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관련기사코스피 7000선 안착 시험대…삼성전자 실적·美 금리가 가른다삼성전자, JBL 80주년 특별전…하만 오디오 브랜드 전면에 #삼성전자 #노조 #전국삼성전자노조 #파업 좋아요0 나빠요0 강일용 기자zero@ajunews.com K-원전 마침내 미국 상륙...LNG 발전 투자에 가스터빈도 수혜 [알래스카 LNG 투자 딜레마] 조선·철강 기대감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 업계는 관망…EPC도 수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