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비트코인 시세가 7만 4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원화마켓 시세가 1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관련기사美 잇단 악재에 혹독한 겨울 보낸 비트코인 관련주...10월엔 반등 기대신한은행, 유언대용신탁 잔고 1.5조원 돌파…올해 판매액 1조원 #비트코인 #1억 #돌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식품기업지원센터 신설로 중소업체 문제해결 도울 것" [포토] 인사말 하는 유인식 감독 (100일의 거짓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