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5일 오후 경북도의사회 이우석 회장 등 의사회 소속 의사들이 대구 수성구 경북도의사회관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규탄대회를 열고 의사가운 탈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경주시의회, 제301회 제1차 정례회 개회…22일 간 의사일정 돌입오중기 민주 경북도당위원장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변함없이 추진" #의대 #의사 #정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전 수거 수지 반보병지뢰 들어보이는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 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 앞두고…금연캠페인 '전달법' 논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