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윤두현 의원, 모교 중앙초 77회 졸업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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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김규남 기자
입력 2024-02-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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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7일 모교인 경산 중앙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후배들의 졸업을 축하했다고 윤두현 국회의원실이 밝혔다.

    교실도 부족해서 운동장에 책 펴놓고 야외 수업을 하고, 안 씻고 등교하는 친구들이 많아 선생님과 함께 겨울 남천강으로 가서 손 씻은 기억도 있다"고 재학 당시 추억을 소개하기도 했다.

    아울러 윤 의원은 "국민의힘은 '일·가족 모두행복'을 1호 공약으로 선정하고 엄마, 아빠, 아이가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면서, "아이가 아플 때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 경산 유치 등 우리 지역의 부모님과 자녀들이 모두 다 행복한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경산발전을 위한 헌신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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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두현 의원 "엄마, 아빠, 아이가 행복한 환경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

윤두현 국회의원이 모교인 경산 중앙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어린이와 부모 무두가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있다사진윤두현국회의원실
윤두현 국회의원이 모교인 경산 중앙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어린이와 부모 무두가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있다.[사진=윤두현국회의원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7일 모교인 경산 중앙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후배들의 졸업을 축하했다고 윤두현 국회의원실이 밝혔다.
 
윤 의원은 경산시 하양읍 출생으로 중앙초등학교 26회 졸업생이다.
 
윤 의원은 “더 큰 바다로 나아가는 여러분의 졸업을 축하한다"면서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고, 우리 후배들이 중앙초 졸업생임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 발전과 지역 발전에 더욱 애쓰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어렸을 때에는 학교가 참 넓게만 느껴졌는데 지금은 작게만 보인다"며, "요즘은 한 학년이 40명 정도지만, 제가 학교 다닐 때만 하더라도 한 반에 70명이 같이 공부했다. 교실도 부족해서 운동장에 책 펴놓고 야외 수업을 하고, 안 씻고 등교하는 친구들이 많아 선생님과 함께 겨울 남천강으로 가서 손 씻은 기억도 있다"고 재학 당시 추억을 소개하기도 했다.
 
아울러 윤 의원은  "국민의힘은 '일·가족 모두행복'을 1호 공약으로 선정하고 엄마, 아빠, 아이가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면서, "아이가 아플 때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 경산 유치 등 우리 지역의 부모님과 자녀들이 모두 다 행복한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경산발전을 위한 헌신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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