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1주기 국회 추모제'에 참석한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3.10.30 관련기사조정식 국회의장, 한글날 앞두고 "어려운 법률용어 정비" 주문 청소년 AI 챗봇 과몰입 법으로 막는다....국회, 연령확인·이용시간 제한 추진 #이태원참사 #유가족 #국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전 수거 수지 반보병지뢰 들어보이는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 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 앞두고…금연캠페인 '전달법' 논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