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해운대해수욕장은 바닷물의 높이가 가장 높아지는 대조기와 북상하는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이날 오전까지 부분적으로 수영금지가 내려지다 이날 오후부터 정상적으로 입욕이 허용되고 있다. 관련기사취업 고민 덜고 힐링 충전...해운대 청년축제"해변도 아닌데 비키니 입고 마트까지?"…해운대 '수영복 외출' 갑론을박 #피서 #해수욕장 #해운대 좋아요6 나빠요4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승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포토] 댄서 키타데라 우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