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신학기 총파업 대회를 열고 임금 체계 개편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관련기사이랜드 뉴발란스, '2026 런 유어 웨이 서울 대회' 성료양궁 이우석, 리커브 개인전 '한일전'서 금메달…대회 2관왕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신학기 #총파업 대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 앞두고…금연캠페인 '전달법' 논의 [포토] 최근 침해위협 대응 전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