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신학기 총파업 대회를 열고 임금 체계 개편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관련기사男계영 800m, 전체 3위로 결승행…대회 2연패 도전정명근 화성시장, 4개 구 첫 시민체육대회 마무리..."2027 전국체전도 시민축제로"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신학기 #총파업 대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승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포토] 댄서 키타데라 우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