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30일 3000명대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위중증 환자 수는 또 다시 ‘역대 최다’ 규모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32명으로 누적 44만7230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003명, 해외유입은 29명이다.

이날 위중증 환자 수는 661명으로 지난 28일 647명을 넘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44명이 추가돼 지난 28일 56명, 27일 52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많이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3624명으로 국내 평균 치명률은 0.8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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