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2분 기준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전일 대비 1.38%(110원) 상승한 8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에이테크놀로지 시가총액은 195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523위다. 액면가는 1주당 2500원이다.

디에이테크놀로지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5.4% 증가한 207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6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으나 전 분기 34억원 적자에서 손실폭을 크게 축소했다.

실적 개선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배터리 제조장비 수주 확대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 실적 성장도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제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어 해외 수주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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