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에서 열린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관련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권 회장은 지난 2009년 12월부터 약 3년간 주가 부양을 위해 회사 내부 정보 유출 및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주가조작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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