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0-3로 승리한 두산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관련기사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32일 유세 대장정' 개시…"승리 못하면 민주당이 탄핵" 트럼프 "호르무즈 원유 통항 역대 최대…이란전 곧 승리" #두산 #준PO #승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최근 침해위협 대응 전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포토]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권, 침해사고 최고수준 경각심 필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