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이 9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베이징은 2008년 여름올림픽에 이어 겨울 대회까지 여는 최초의 ‘듀얼 올림픽 시티’가 되었는데요.

아주경제는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특별대담을 갖고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곽영길 아주경제 발행인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특별대담에서는 개막을 앞둔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준비 상황을 비롯해, '친환경', ‘방역’,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 등 주요 관심사에 대한 싱하이밍 대사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특히 싱하이밍 대사는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의 성공이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의 준비 과정에 좋은 본보기를 제공했다"며 “이번 올림픽이 평화로운 축제가 되어 세계 정세를 더욱 안정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싱하이밍 대사와의 특별대담,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사진=비주얼콘텐츠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es 2022 JAN 5-8 LAS VEGAS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