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검단신도시 아파트, 왕릉 경관훼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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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문화재청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조선왕릉 인근에 허가없이 아파트를 건축한 시공사 3곳을 고발한 가운데 28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장릉(사적 제202호)에서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짓고 있는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검단신도시에서 건설중인 아파트 3곳은 건물 정면으로 김포 장릉의 경관을 가리는 상태로 건설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에 문화재청은 이들 건설사를 인천 서부경찰서에 고발하면서 이달 30일부터 아파트 공사도 중지하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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