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17년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6'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래퍼 킬라그램(이준희)이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연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관련기사檢, 대마 600㎏대 밀수 혐의 야쿠자 조직원에 징역 20년 구형사용기한 지난 마약류 사용…서울시, 프로포폴 의료기관 26개소 적발 #마약 #대마 #경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식품기업지원센터 신설로 중소업체 문제해결 도울 것" [포토] 인사말 하는 유인식 감독 (100일의 거짓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