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학세권 입지 ‘호반써밋 목동’ 10일 사이버 모델하우스 공개

김재환 기자입력 : 2020-04-10 06:00
지상 19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238가구 일반에 공급
지하철 2호선 역세권 입지에 다수 학교와 녹지 공간을 도보권에 둔 ‘호반써밋 목동’ 분양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호반건설이 오는 10일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150-4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목동’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9층 7개동 전용면적 39~84㎡ 407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9㎡A 32가구 △59㎡B 48가구△84㎡A 54가구 △84㎡B 78가구△84㎡C 16가구 △84㎡D 10가구다.
 

호반써밋 목동 조감도.[자료 = 호반건설]


향후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당해지역 1순위 청약 후 22일 기타지역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29일 당첨자 발표, 다음달 11~13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448만원이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소유권이전 등기일까지 적용된다.

입지 장점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역세권이다. 자가용 이용자는 인접한 경인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

도보 통학권 학교는 남명초등학교와 양명초, 신서중 등이 있고 계남근린공원과 신트리공원, 장수공원 등 녹지공간도 단지 주변에 조성돼 있다.

단지 내 입주민 편의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과 GX(Group Exercise)실,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기다려온 2호선 역세권 단지라서 관심들이 매우 많다”며 ”생활 인프라와 교통여건 등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22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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