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건설업 재능기부 봉사활동 전개

김충범 기자입력 : 2019-09-30 18:25
아파트 단지 어린이놀이터 보수 활동 및 집수리 실시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자사 '샤롯데 봉사단'이 가을을 맞아 건설업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롯데건설 디자인 연구소 임직원은 지난 20일 '안전한 서울놀이터 만들기'라는 주제로 서울 서초구 반포본동 아파트의 어린이 놀이터를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이번에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반포본동 캠프의 추천으로 진행됐다. 세부적으로 놀이터 기구 세척, 페인트 작업,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젯소 작업, 지역 어린이집 아이들의 그림 작품 액자 거치 작업 등을 진행했다.

또 지난 17일에는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 현장 샤롯데 봉사단이 인천 장애인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몸이 불편한 거주자들의 집을 청소·보수했다.

샤롯데 봉사단은 본사 및 전 현장에서 매달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90개가 넘는 봉사단이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업 특성을 살린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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