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아웃도어 행사서 해충솔루션 ‘잡스’ 홍보

황재희 기자입력 : 2019-09-11 13:46

해충솔루션 브랜드 ‘잡스(ZAPS)’ [사진=일동제약 제공]

일동제약은 아웃도어 레저 행사 ‘2019 JEEP CAMP’에 참여해 해충솔루션 브랜드 ‘잡스(ZAPS)’를 홍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평창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관련 동호회원과 일반인 방문객 등 1400명이 참가했다.

일동제약은 행사 참가자에게 ‘잡스 화이트펜스플러스’, ‘잡스 여행용 미니세트’ 등 제품키트를 제공했다.

잡스 화이트펜스플러스는 무스(mousse, 거품) 타입의 해충 살충‧차단제로, 국내 특허를 가진 제품이다. 거품 형태로 분사돼 필요한 곳에 고정된 후 유효 성분만 남고 사라져 원하는 장소에 해충 살충과 차단 효과를 지속시킬 수 있다.

캠핑이나 야외 나들이 시 주변에 뿌려놓으면 해충 접근을 방지할 수 있고, 일상에서도 바퀴벌레 등 해충의 침입을 차단‧퇴치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잡스 여행용 미니 세트는 해충 예방과 위생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작은 파우치에 담았다. 모기‧진드기 기피제인 ‘잡스 아쿠아가드액’과 집먼지진드기 구제용 ‘잡스 진드기 스프레이’, 손 살균소독제 ‘닥터잡스 핸드세니타이저 액’ 3가지로 구성됐다.

한민철 잡스 마케팅 담당자는 “잡스는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해충으로부터 우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유용한 상비용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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