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주말 2만5천명 방문

강우석 기자입력 : 2019-07-29 10:34
전용 39~84㎡ 총 975가구 중 716가구 일반분양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내방객들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코오롱글로벌 ]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의 첫 번째 재개발 아파트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의 모델하우스에 지난 주말 사흘 간 약 2만5000명이 방문했다.

코오롱글로벌㈜의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대구 남구 대명동 1959-27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7층 전용 39~84㎡ 총 975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7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의 전용 84㎡ 분양가는 10층 이상의 경우 4억6000만원~4억8000만원 대로 형성돼 있다. 계약금(1차)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김 모씨(대명동 거주)는 "대구 남구에 새로운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과 입지적 가치를 고려한다면 분양가에 대한 메리트가 높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대구 지하철 1호선 교대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3호선 환승역 명덕역과 2호선 환승역 반월당역이 인접했다. 남대구초를 비롯한 경상중, 대구고교, 경북예고 등이 있으며 대구교대, 영남대, 계명대 등 지역 대표 대학들과의 거리도 가까워 도보 통학이 용이하다.

영남대학교 병원 등 대형의료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주민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영선시장과도 인접하다. 여기에 반경 2km권내에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동성로 로데오거리, 봉산문화거리 등 활성화된 상권이 자리하고 있고 두류공원, 앞산공원,신천 등이 가까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8월 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8월 7일 당첨자 발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수성구 만촌동 928-2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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