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베트남의 히딩크'로 불리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스즈키컵(동남아축구선수권대회)을 앞두고 한국 전지훈련을 위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관련기사경기도, AI 물관리 기술 들고 말레이시아와 협력 확대...도내 물기업 해외진출 지원베트남 추석 강타한 '월병 전쟁'... 70년 노포 인산인해에 대리구매까지 #박항서 #베트남 #축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