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대표단 제공] 미국을 방문 중인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만세를 부르며 펄쩍 뛰어오르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노회찬,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민주평화당 장병완,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 관련기사與, 서울 예산정책협의…"吳 무조건 반대 아닌 시민에 도움 되게"신용한 지사 "미래대응기금 지방 부담 늘려선 안 돼"...제도 보완 요청 #국회 #원내대표 #미국 #워싱턴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