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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욱환, 2세 연하 일반인과 1년 6개월 만에 결혼

정세희 기자입력 : 2018-07-18 18:22수정 : 2018-07-18 18:22
20일 서울 한 모처에서 웨딩마치

[사진=케일라베넷 SNS 캡쳐]


배우 여욱환이 품절남이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축하드려요" "요즘 결혼 기사 많이 나오는구나" "축하합니다! 좋은 사랑하세요" "아내분과 행복한 결혼 생활하세요" "키도 크고 훈남인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8일 여욱환은 서울의 한 모처에서 1년 6개월 가량 연애한 예비신부와 오는 20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지인 소개로 만난 예비 신부는 여욱환보다 2살 연하로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1979년생인 여욱환은 2002년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했다. 189cm의 큰 키와 개성 넘치는 매력을 자랑하며 얼굴을 알렸다. 시트콤 '논스톱3' 영화 '자명고' '쌍화점' '별순검3'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나의 아름다운 신분 세탁소'와 연극 '칼집 속에 아버지' 무대에 오르며 관객과 만났다. 제주도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결혼 후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사업과 연기를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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