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평창 패럴림픽 폐 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을 들고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방은 평창 조직위와 자원봉사자들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전달받은 것이다. 사진은 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후마윤의 묘' 참관에 나선 김정숙 여사를 수행하고 있는 유송화 제2부속실장이 에코백(주황색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 관련기사추석 나흘간 19만명 찾은 여수섬박람회…가족 체험·공연에 발길 이어져국회, 제헌절 78돌 경축식 개최…조정식 '개헌' 공식 제안 #김정숙 #문재인 #에코백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