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갑자기 쓰러진 50대의 소중한 목숨을 시민과 간호사, 휴게소 등이 한팀이 돼 신속한 응급조치로 구했다 관련기사추석연휴 귀경길 점차 해소…부산→서울 4시간 30분추석 연휴 셋째날 귀경길 정체 점차 완화…부산→서울 5시간40분 #휴게소 #시민 #고속도로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