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피서객들이 화창한 날씨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부산지역 7개 공설 해수욕장이 이날 모두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부산은 오는 3일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제26호 태풍 '수리개' 日 오키나와 간다…한반도 영향은?엔씨 '아스오라', 도쿄게임쇼서 3만명 방문…시연 대기줄 몰려 #해운대 #태풍 #물놀이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