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단오어린이공원에 있는 수령 500년 된 느티나무가 장맛비에 쓰러져 있다. 1982년 보호수로 지정된 이 나무는 조선 정조대왕이 수원 화성을 축조할 당시 나뭇가지를 잘라 서까래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관련기사이현재 하남시장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필요한 사업 직접 결정하는 대표적인 주민자치의 장"서울의 밤, 걸으며 머문다…도보해설관광 10개 코스로 확대 #수원 #장마 #느티나무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