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스웨덴과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의 숙소에 도착해 로비로 향하고 있다. 관련기사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남녀 동반 금메달 '겹경사'국가 잘못 틀고 버스는 안 오고…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난맥상 #2018러시아포토 #러시아 #손흥민 #월드컵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