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1일 오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한국과 슬로바키아전에서 한국대표팀 방민자가 투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낮엔 윷놀이, 밤엔 보름달·토성…추석 양구서 뭐 할까류재철 LG전자 CEO "미래 고객에게도 더 나은 삶 제공하겠다" #패럴림픽 #안경선배 #컬링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