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디자인스킨-미스터 캣 체험존’ 운영

[사진=아가방앤컴퍼니 제공]


아주경제 김온유 기자 = 아가방앤컴퍼니의 놀이매트·소파 브랜드 디자인스킨이 할리우드 신작 가족영화 ‘미스터 캣’과 협업해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미스터 캣’은 ‘맨 인 블랙’ 전 시리즈 연출을 맡은 배리 소넨펠드 감독(Barry Sonnenfeld)과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라이프 오브 파이’ 제작진이 함께 만든 영화다.

‘디자인스킨-미스터 캣 체험존’은 오는 23일까지 CGV 명동, CGV 홍대,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운영된다.

‘미스터 캣’의 주인공 ‘복실이’ 캐릭터가 그려진 하트소파, 도넛소파, 코쿤소파, 링크소파 등 디자인스킨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강유지 아가방앤컴퍼니 디자인스킨 이사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문화 영역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디자인스킨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창의적인 놀이공간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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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자인스킨은 체험존 운영과 함께 방문객 대상 ‘포토존 이벤트’를 실시한다. 체험존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미스터캣, #디자인스킨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공유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고양이 웹툰 ‘뽀짜툰’을 연재하는 채유리 작가 콜라보 에코백과 마우스 패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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