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할로윈 케이크 출시

[사진=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델리 아마도르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오는 23일부터 약 일주일간 스파이더 케이크, 펌킨 쿠키 등 베이커리류 4종과 할로윈데이 파티용품 8종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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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할로윈 베이커리는 스파이더 케이크, 펌킨 쿠키, 고스트 컵케이크, 펌킨 치즈 파이, 총 4종이다.

스파이더 케이크는 치즈크림과 초코시트로 층을 쌓은 로망스 케이크 위에 생크림과 거미 모양 초콜릿으로 장식하고, 펌킨 치즈파이는 달콤한 치즈파이 위에 단호박 껍질로 호박 모양 장식을 올려 할로윈 이미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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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망토 세트 등 할로윈데이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할로윈데이 파티용품들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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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스파이더 케익 4만5000원, 펌킨 쿠키 5000원, 할로윈 용품은 3000원부터다. 02-344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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