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관, 12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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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 결혼 (사진=한민관 트위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개그맨 한민관(32)이 오는 12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한민관의 소속사 ‘엔터102’ 측은 24일 “한민관이 12월 결혼할 예정이다”며 “조만간 날짜를 비롯해 사회, 주례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민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축복해주세요. 악플 달면 안 돼요. 저는 버티지만 제 여자친구는 약하답니다”라며 결혼 사실을 알렸다.
 
한편, 한민관의 예비신부는 7살 연하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정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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