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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현수(동부건설 감사)씨 빙부상 ▲이규정씨 별세, 이현수씨(동부건설 감사) 빙부상 = 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입관 8일 오후 1시, 발인 9일 오후 12시40분, 장지 파주하늘나라공원. 문의 02-3010-2000 2026-05-07 14:22:05 -
특검, 대검 이프로스 서버 압색 재개…'심우정 계엄 관여' 겨눠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 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12·3 비상계엄 관여 의혹과 관련해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e-Pros) 서버 압수수색을 재개한다. 특검팀은 7일 오후 2시부터 권영빈 특검보 현장 지휘 아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에서 대검 이프로스 서버 압수수색영장 집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날 압수수색은 지난달 24일 이프로스 서버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한 뒤 심야에 중단했던 영장 집행을 이어가는 차원이다. 대검 이프로스 서버 전체를 대상 2026-05-07 14:08:42 -
[부고] 이재영씨(뉴스토마토 선임기자) 부친상 ▲이판용씨(향년 81세) 별세, 최수연씨 남편상, 이윤희·윤옥·재영씨(뉴스토마토 자본시장정책부 선임기자) 부친상, 이승민·이봉준씨 장인상, 차나경씨 시부상=6일 오후 4시, 진주중앙병원 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장지 진주내동공원. ☎ 055-745-8000 2026-05-07 13:48:14 -
<오늘의 부고> ▲ 이판용씨 별세, 최수연씨 배우자상, 윤희·윤옥·재영씨(뉴스토마토 자본시장정책부 선임기자) 부친상, 이승민·이봉준씨 장인상, 차나경씨 시부상 = 6일, 진주중앙병원 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장지 진주내동공원. ☎ 055-745-8000 2026-05-07 13:09:10 -
<오늘의 인사> ◇헤럴드경제 ▷강원취재본부장 함영훈 ◇관세청 △과장급 전보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 박재붕 ▷관세청 데이터담당관 강경훈 ▷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유병하 ▷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송기웅 ▷서울세관 조사1국장 윤청운 ▷인천세관 통관감시국장 민희 ▷인천세관 심사국장 마순덕 ▷광양세관장 지성대 ▷평택세관장 김태영 ◇국토교통부 △실장급 전보 ▷항공정책실장 정채교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박원재 ▷신혜성 ▷하무진 ▷이혜옥 2026-05-07 13:02:47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위증 혐의 일부 무죄 판단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으킨 12·3 비상계엄에 동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낮은 형량을 받았다. 7일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 판사)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이는 1심이 선고한 징역 23년 형보다 8년 준 것이다. 우선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한 전 총리가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헌정 질서를 흔들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비상계엄 선포가 정상적인 국무회 2026-05-07 11:28:13 -
법무부, 한 달간 계절근로자 부적합 숙소·인권침해 84건 적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전국 농·어가를 대상으로 정부가 진행 중인 인권침해 실태 점검에서 한 달간 84건의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 법무부는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15개 시·군에 있는 849개 사업장과 계절근로자 2035명에 대해 점검한 결과 8개 시군 61개 사업장에서 8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조사관들은 6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전국 27개 시군 3445개 사업장과 7997명의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불법 브로커 개입 여부, 임금 체 2026-05-07 11:10:15 -
[인사] 관세청 ◇관세청 △과장급 전보 ▷정보기획담당관 박재붕 ▷데이터담당관 강경훈 ▷시스템운영팀장 유병하 ▷원산지검증과장 송기웅 ▷서울세관 조사1국장 윤청운 ▷인천세관 통관감시국장 민희 ▷인천세관 심사국장 마순덕 ▷광양세관장 지성대 ▷평택세관장 김태영 2026-05-07 10:41:52 -
[속보] 2심 "한덕수, '사후 계엄 선포문' 허위공문서작성 인정" 2심 "한덕수, '사후 계엄 선포문' 허위공문서작성 인정" 2026-05-07 10:31:25 -
"이틀 전부터 흉기 들고 배회"…광주 고교생 살해 20대, 범행 준비 정황 드러나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고등학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어차피 죽을 거 누군가 데리고 가려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장모(24) 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 중이다. 장씨는 경찰 조사에서 불특정 행인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2점을 소지한 채 거리를 배회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 2026-05-07 09:48:13 -
[단독] 반지 구매 일주일 만에 다이아 빠져…부쉐론 "교환·환불 안 된다" 프랑스의 고급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이 중대한 하자가 발생한 제품의 교환·환불을 거부해 소비자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1000만원이 넘는 고가 반지의 핵심인 다이아몬드가 구매 일주일 만에 빠졌는데도 이른바 '배짱 영업'으로 소비자 요구를 무시하고 있다. 6일 아주경제가 입수한 소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초 서울 송파구에 있는 한 백화점 내 부쉐론 매장에서 시그니처 모델인 '콰트로 클래식 스몰 링' 1점을 구매했다. 결혼반지 등으로 인기가 높은 해당 제품은 가격이 1150 2026-05-07 09:00:00 -
"아파트 앞에 멧돼지 3마리 출몰"…세종 한복판 습격에 주민들 '공포' 세종시 도심 한복판에 멧돼지 무리가 잇따라 출몰하면서 경찰과 소방 당국이 포획 작업에 나섰다. 새벽 시간대 주거지역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신고가 이어지면서 시민 불안도 커지고 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7분께 세종시 나성동 일대에서 멧돼지 3마리가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 당국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멧돼지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포획 작업에 돌입했다. 멧돼지 목격 신고는 이날 새벽부터 잇따랐다. 오전 1시 32분께 첫 신고가 접수된 이후 다정동과 2026-05-07 08:13:36 -
경실련 "서울시, 세운4구역 재개발 높이 기준 변경 경위 공개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서울시에 종로구 종묘 앞 세운 재정비촉진지구 내 세운4구역 재개발과 관련해 높이 기준 변경 경위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햇다. 경실련은 세운4구역 종로변·청계천변 높이 기준이 상향된 경위와 근거를 확인할 수 있는 내부 검토 자료, 보고 자료, 대안 검토 자료, 결재 문서 등에 대해 서울시에 정보공개를 청구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에는 설계비 증액 사유, 총 설계비 산정 근거 등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서울시의회 임종국 의원실이 경 2026-05-06 18:05:37 -
"오세훈 '이재명이 서울 부동산 망쳤다' 직격"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규제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오 후보는 최근 서울 집값과 전월세 시장 불안의 책임을 서울시에 돌리는 민주당 측 주장에 대해 "부동산 지옥의 원인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라고 직격했다. 오 후보는 이날 글에서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을 "공급 억제와 시장 통제 중심의 실패한 정책"이라고 규정했다. 특히 서울의 공급 부족 문제와 전세난, 빌라시장 위축 등을 놓고 "원인을 만든 2026-05-06 18:01:45 -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일교차 주의 목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예보됐다.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 북부, 충북 중·북부에 5㎜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밤부터는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 서부·북동 내륙·산지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내륙· 2026-05-06 17:57:45 -
[인사] 필드뉴스 ▲ 금융증권부 차장 김병탁 2026-05-06 17:54:19 -
정성호, 檢 조작기소 특검법 신중한 접근 강조..."권한·대상 숙의해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조작기소 특검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한 정 장관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해당 법안과 관련해 '양심 있는 법조인으로, 이재명 대통령한테 해당 법안은 안 된다고 말할 의향이 없느냐'고 묻자 "기본적인 입법 취지는 공감한다"면서도 "권한이나 수사 대상은 국회 숙의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지난번 국정조사 과정을 통해 검찰을 2026-05-06 17:00:43 -
피해 영상물 뿌리 뽑는다...범정부 합동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 성평등가족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경찰청이 범정부 차원의 통합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이하 통합지원단)을 출범한다. 성평등부는 6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정정옥 성평등가족비서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서울청사에서 통합지원단의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지원단은 성평등부 안전인권정책관이 겸임하는 단장 아래, 부단장 1명(성평등부 3급)과 단원 7명 등 총 8명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중앙 디지털성 2026-05-06 15:2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