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형곤 전남광주시의장 바다도 산업단지…수산업 미래산업으로 육성해야
    송형곤 전남광주시의장 "바다도 산업단지…수산업 미래산업으로 육성해야"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수산업을 생산 중심의 1차 산업에서 벗어나 가공과 유통, 수출까지 연계한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송 의장은 전날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업경영인대회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수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 필요성을 제시했다. 송 의장은 특히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집중된 미래산업 논의에서 수산업의 산업적 가치 역시 주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2026-08-26 09:44
  • 강진군, 주민 주도 마을복지 강화…읍·면 지사협 100명 교육
    강진군, 주민 주도 마을복지 강화…읍·면 지사협 100명 교육 강진군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복지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마을복지 체계 강화에 나섰다. 26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웰니스푸소센터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을복지 활성화 지원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맡은 박태영 한국지역복지연구소 이사장은 주민 2026-08-26 09:38
  • 상주시, 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 목소리 듣는다.
    상주시, 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 목소리 듣는다. “통합청사 건립 추진에 대한 갈등 해결을 위해서는 공론화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와 상호 소통이 중요합니다.” 경북 상주시는 오는 9월 29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상주시·시의회 통합청사 건립 시민 토론회’를 개최하고, 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토론회는 상주시·시의회 통합청사 건립 추진에 대한 시민 여론 조사에 앞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추진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 2026-08-26 09:33
  • 전남광주 해수욕장 55만명 찾았다…인명사고 0
    전남광주 해수욕장 55만명 찾았다…인명사고 '0' 전남광주지역 해수욕장이 올해 운영기간 단 한 건의 인명사고 없이 문을 닫았다. 운영일수가 지난해보다 6일 줄었지만 이용객은 오히려 3.2% 증가했다.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12개 시군 48개 해수욕장을 지난 23일까지 45일간 운영한 결과 총 55만97명이 찾았다. 이는 지난해 53만3232명보다 1만6865명(3.2%) 늘어난 규모다. 특히 올해 운영기간이 지난해보다 6일 짧아지면서 하루 평균 이용객은 1만2224명으로 전년보다 16.9%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22만8938명으로 가장 많은 이용객을 기록 2026-08-26 09:33
  • 전남바이오진흥원·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바이오의약품 협력 강화
    전남바이오진흥원·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바이오의약품 협력 강화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의약본부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가 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 양성과 백신개발 기술지원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을 확대한다. 26일 전남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4일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연구·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바이오의약품 분야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 2026-08-26 09:22
  • 경남정보대, 여성 창업 17팀 육성...IR 교육 지원
    경남정보대, 여성 창업 17팀 육성...IR 교육 지원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캠퍼스에서 부·울·경 지역의 유망 여성 벤처 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제3회 W-Venture 창업경진대회’ 최종 선정 기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는 경남정보대와 부울경여성벤처협회, 부산여자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시리즈벤처스가 주관한다. 참가 대상은 부·울·경 지역 내 뛰어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여성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의 여성 기업이다. 이번 대회 2026-08-26 08:22
  • 꼬리 자르기 시작?...민주당 제주 장미란 사건, 정권 부담 발언 반응 보니
    꼬리 자르기 시작?...민주당 "제주 장미란 사건, 정권 부담" 발언 반응 보니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이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개인의 일탈일 수도 있는 사건 하나가 온통 전국적인 뉴스가 되고 정권에 부담이 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진보적 이념을 띄는 2030 세대 여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해당 발언을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이 의원은 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제주 실종 사건과 경찰의 대응 문제에 대해 “개인의 일탈일 수도 2026-08-26 08:20
  • 비난과 억측 하지 마라…장미란씨 유족 당부 남겼다
    "비난과 억측 하지 마라"…장미란씨 유족 당부 남겼다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농장에서 지난 24일 발견된 시신이 '장기 실종자' 장미란씨(37)로 확인되자, 유족은 경찰을 향한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4일 장씨의 사촌동생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든 경찰이 부패한 것도, 모든 경찰이 무능한 것도 아니다"라며 "실종자를 찾느라 고생하신 많은 경찰관과 해경, 관계자분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난과 억측, 연관 없는 정치 이야기는 하지 말아 달라"며 "기자분들도 연락을 자제해 2026-08-26 08:00
  • [속보] 신길동 아파트 화재…신길역·대방역→ 대신시장 방향 도로 복잡
    [속보] 신길동 아파트 화재…"신길역·대방역→ 대신시장 방향 도로 복잡"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영등포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5시 33분 신길동 아파트 화재로 신길역,대방역에서 → 대신시장 방향 도로가 복잡 하다"며 "차량은 우회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5시 30분께 서울 신길동의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2명이 화상을 입고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피 인원은 추산 중이다. 2026-08-26 07:43
  • [포항 소식] 포항서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가족과학축제 동시 개최
    [포항 소식] 포항서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가족과학축제 동시 개최 포항시와 경북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는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간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와 ‘제22회 포항가족과학축제’를 공동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1999년 처음 시작해 올해 26회를 맞는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로봇 인재를 발굴하고 기술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국내 대표 로봇 경진대회다. 올해 대회는 실제 산업 및 국방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지능로봇, 2026-08-26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