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제이정’s 이슈 영어 회화] Deja Vu (데자부/데자뷰/데자뷔) Deja Vu (데자부/데자뷰/데자뷔) Tim: This is strange. Hannah: What? Tim: I feel like I've been here before. But I know I haven't. Hannah: Hmm... Tim: 뭔가 이상해. Hannah: 뭐가? Tim: 나 여기에 와 본적이 있는 것 같아. 확실히 안 와봤는데. Hannah: 흠... '처음 가본 장소인데 온 적이 있었던 것 같은 느낌' '처음 해보는 무언가를 전에 해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데자부' 라고 하지요. 'Deja Vu& 2018-12-12 08:00 -
2020년도 최저임금 무엇을 반영했나? #아주모닝 1) 2기 경제팀 홍남기 출범 2) ‘2기’ 경제정책 방향? 기획·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진행: 오소은 아나운서·정치경제부 김태균 부장 촬영: 송다정AD 2018-12-12 07:56 -
[이야기가 있는 골목➄] 골목에서 건축을 탐하다...'파주 파주출판도시’ 골목길은 지역민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배어든 곳이다. 좁다랗게 이어진 그 길은 또다른 골목과 이어지기도 하고 상인의 풋풋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시장과의 연결점이 되기도 한다. 역사와 전통, 추억, 그리고 현대까지 아우르는 수만 가지 이야기를 담은 골목길······. 과연 발길 닿는 곳마다 놀라움의의 연속이다.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골목길들을 6회에 걸쳐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 파주출판도시는 국내 200여 개의 출판사와 인쇄소, 디자인, 출판 유 2018-12-12 06:50 -
[아주 쉬운 뉴스 Q&A] 한파 속 보일러 관리, 어떻게 하면 무사할까요? 귀뚜라미보일러 서비스 직원이 겨울철 동파방지를 위해 가정용 보일러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Q. 우선,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점을 알아볼까요? A. ‘배관용 보온재’와 ‘뽁뽁이’부터 구입해야 합니다. 겨울 한파에는 보일러보다 물이 흐르는 배관 부위가 취약하고, 한번 얼면 해동도 쉽지 않아 사전에 반드시 방한 작업을 해야 합니다. 방법은 배관용 보온재를 구입해 보일러와 연결된 각 배관을 꼼꼼하게 감싸주면 됩니다. 열선 설치도 방법이지만, 이 경우엔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2018-12-12 00:01 -
[편집국사람들] 한파 속에도 훈훈하게 보낼 수 있는 보일러관리 A-Z 한파 속 보일러 관리법에 대해 세세히 알아봅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가장 챙겨야할 것과 외출 시 보일러 관리법, 그리고 온수만 안 나올 경우와 냉수 역시 안 나올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진행: 이화선 아나운서 & 송창범 기자 *촬영: 송다정 AD *편집: 이화선 아나운서 2018-12-11 17:20 -
[홍남기호 출범] 첫발 떼자마자 도전과제 앞에 놓인 홍남기 호 경제팀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승희 국세청장, 김영문 관세청장 등 외청장들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에게 인사하고 있다. 홍남기호 2기 경제팀이 출범과 동시에 어려운 도전과제에 맞닥뜨렸다. 2기 경제팀은 470조원에 육박하는 내년도 예산을 장전하고, 내년 상반기에 전체 세출 예산의 70%를 쏟아붓는 등 예산 조기집행에 나설 참이다. 그러나 카풀 등 혁신성장의 속도를 높여줄 서비스에서 사회적 갈등의 불씨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며, 갓 출범한 홍남기호 경제팀의 발목을 2018-12-11 17:14 -
[홍남기호 출범] 홍남기, "내년 1분기까지 최저임금 결정안 마련할 것"...잠재성장률 올리는 데 역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간담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홍남기호 2기 경제팀이 닻을 올렸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시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최저임금에 대한 속도조절을 강조하는 동시에 내년 상반기 내 일부 핵심규제의 해결안을 내년 경제정책방향에 담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는 내년에 세계적으로 경제상황이 어둡다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단기 대책 마련에 방점을 2018-12-11 17:01 -
[아주경제 논설실] 화웨이 멍완저우 체포, 캐나다가 난감한 이유는?? 세계 최대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의 글로벌 최고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의 체포로 캐나다가 난감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중국이 당사자인 미국보다, 캐나다를 향해 분노를 표출했기 때문인데요. 체포를 요청한 미국이 아니라 미국에 요청에 응한 캐나다를 향한 중국의 분노, 향후 캐나다와 중국의 외교 갈등까지 번질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는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김광현 아주경제 사장과 정혜인 아주닷컴 기자가 밀도있는 대담으로 풀어봅니다. 2018-12-11 16:07 -
[홍남기호 출범] “기조 변화 메시지가 중요…경제정책 신뢰 회복할 것”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2기 경제팀이 출범했다. 경제수장을 맡은 홍남기 부총리에겐 최근 악화된 경제상황을 정리하고, 우리 경제를 성장으로 이끌어야 하는 임무가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홍남기호(號)에 적잖은 기대감을 던지면서도 정책변화 없이는 문제를 풀어가는 게 쉽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시장에 이전의 정책적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신호를 분명하게 줘야 한다는 것이다. 홍기용 인천대 경영대학장은 “홍 2018-12-11 16:06 -
'재난 공화국' 오명 벗지 못한 대한민국… "국가기반 시설 재점검해야" 지난 8일 오전 7시35분께 강원 강릉시 운산동에서 서울행 KTX 열차가 탈선해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 할 안전사고가 잊을 만하면 터져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여전히 '재난 공화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를 비롯, 고양 백석동 온수관 파열에 이어 KTX 강릉선 서울행 열차 탈선사고까지 기반시설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안전한 대한민국'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이기도 한 만큼, 2018-12-11 16:03 -
[광화문비디오방]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상 아주경제에서 선정한 오늘의 사진,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2018-12-11 13:44 -
[홍남기 경제부총리 취임사 전문] ‘거문고의 줄을 풀어 다시 고쳐 매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첫번째줄 오른쪽 두번째)이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이 곳은 제가 공직을 시작하고 제 공직 인생의 대부분이 녹아있는 고향 같은 곳입니다. 여러분과 다시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여러분과의 재회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더 앞선다는 것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그 무거움의 실체는 우리가 직면한 엄중한 경제상황과 앞으로 기획재정부가 꼭 해내 2018-12-11 13:42 -
[아주초대석] 이상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국가 인프라 정책 미래와 글로벌 겨냥해 만들어야" 이상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이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 위치한 집무실에서 아주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건설산업 관련 전반의 체계적인 연구로 미래비전과 혁신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구성원들의 재신임을 얻어 이상호 원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오는 28일부터 향후 3년간의 임기를 다시 시작하는 이 원장은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내라는 요청으로 생각하고 있다. 앞서 연구원의 내부 정비에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쏟았 2018-12-11 13:00 -
[아주초대석] 이상호 건산연 원장, 올해만 두 권의 책 출간해 이상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이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 위치한 집무실에서 아주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발간한 두 권의 책은 3년 전부터 구상했던 것입니다. 발간 시점이 올해였을 뿐입니다. 모두 우리 건설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과제를 담았습니다." Q. 4월에 펴낸 '4차 산업혁명, 건설산업의 새로운 미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한다면. A. 우리 건설산업도 '분업과 전문화'를 탈피해 '연결과 통합'이 가능한 산업구조로 변화해야 한다. 2018-12-11 13:00 -
공정위, 해약 환급금 등 지급하지 않은 ㈜투어라이프·㈜길쌈상조 검찰 고발 공정거래위원회. 해약에 나선 소비자에게 해약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등 할부거래법을 위반한 ㈜투어라이프·㈜길쌈상조가 검찰로 가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에게 해약 환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선수금을 보전하지 아니하는 등 할부거래법을 위반한 ㈜투어라이프와 ㈜길쌈상조에게 해약환급금 지급명령, 향후 금지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법인 및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투어라이프는 소비자들로부터 선불식 할부계약의 해제를 요청받 2018-12-11 12:00 -
[오늘의로앤피] 보험금 부정취득하다 보험계약 무효 ‘낭패’ Q. 보험은 장래의 위험에 대비해 미리 금전을 각출해 공통준비재산을 형성하고, 사고를 당한 사람이 이것으로부터 재산적 급여를 받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보험회사와 체결한 보험계약이 무효가 될 수도 있나요? A. 부정한 목적으로 다수의 보험에 가입한 뒤 사고를 가장해 보험금을 편취하는 범죄도 많습니다. 이러한 시각에서 본다면 보험계약이 무효가 되는 게 이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Q. 실제 어떤 사례가 있을까요? A. 실제 사례입니다. 가정주부 A씨는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치료를 받았다며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청구했다. 2018-12-11 11:16 -
[2018 아주경제 광고대상] 숭실대는 한반도가 힘차게 비상하는 통일 시대를 꿈꾼다 김지현 숭실대학교 홍보팀장 '아주경제 광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숭실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4년제 근대 대학으로, 1897년 평양에서 설립된 기독교 대학이다. 통일교육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다가올 통일시대를 이끌 창의적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반도 광고 시리즈 중 '통일 비상(飛上)' 편은 숭실대 한반도 광고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으로, 통일시대를 맞는 숭실의 비전과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다시 만나는 평화적 화해의 시점을 맞이한 지금, 한민 2018-12-11 10:16 -
정부, 내년 상반기 경제활력 위해 281조원 푼다...세출예산 70% 조기집행 기획재정부. 정부가 내년 상반기 중 한국경제에 활력을 높이기 위해 280조원 가량의 예산을 쏟아붇는다. 내년도 세출예산의 70%를 조기집행한다는 얘기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9년도 예산배정계획’을 1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확정했다. 예산배정은 지출원인행위(계약 등)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이와 별도의 자금배정을 거쳐 실제집행이 된다. 이에 따라 내년도 상반기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399조 8000억원에 달하는 세출예산(일반․특별회계 총계기준)의 70%인 281조4 2018-12-1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