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부산대 기숙사 ‘또’ 침입, 범인 및 처벌? #아주모닝
    부산대 기숙사 ‘또’ 침입, 범인 및 처벌? #아주모닝 1) 한국판 ‘러스트 벨트’ 젊어지고 똑똑해진다 2) 우리나라 산업단지 ‘제조업’ 어떻게 살리나? 기획·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진행: 오소은 아나운서·정치경제부 김태균 부장 촬영: 송다정AD 2018-12-17 09:30
  • [지역 경제에 활력을-기고] 청년이 다시 찾는 산업단지가 되려면
    [지역 경제에 활력을-기고] 청년이 다시 찾는 산업단지가 되려면 시화국가산업단지 전경. 필자는 20대인 1986년부터 경기 안산에 소재한 현재 안산스마트허브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반월국가산업단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우리나라 최대의 중소기업 전문단지인 이곳은 젊은 청년이 넘쳐나는 삶의 터전이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 이곳은 옛 모습 그대로 늙어가고 있다. 주차공간이 절대 부족해 단지 전체가 거대한 불법 주차장화 되어 있고 출퇴근 교통 정체도 극심하다. 지원시설도 턱없이 부족하고 낡은데다 특히 청년들이 좋아하는 문화시설, 운동시설 등 여 2018-12-17 08:03
  • ‘기저귀 시장’, 화학 산업 내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
    ‘기저귀 시장’, 화학 산업 내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 LG화학 연구원들이 고흡수성수지(SAP) 실험을 하고 있다. 국내 화학업체들이 ‘미래 먹거리’ 중 하나인 기저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시장 성장 추세에 맞춰 꾸준히 생산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은 물론, 앞선 기술력을 확보하는데도 공을 들이며 주도권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전세계 기저귀 시장(유아용·성인용)은 지난 2016년 545억달러(한화 약 60조원)에서 2021년 800억달러(약 85조원)까지 연평균 6~8%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미래 유망 분야 2018-12-17 08:00
  • [제이정’s 이슈 영어 회화]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울면 안돼 ㅡ 크리스마스 노래)
    [제이정’s 이슈 영어 회화]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울면 안돼 ㅡ 크리스마스 노래)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울면 안돼 ㅡ 크리스마스 노래) You better watch out. You better not cry. You better not pout. I'm telling you why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조심해야 해. 울면 안돼. 뾰로통 하면 안돼. 왜 그런지 알려줄게. 산타할아버지가 우리 마을에 오시거든. 요즘 시즌에 어린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가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 주신대” 크리스마스가 다가 2018-12-17 08:00
  • [줌 인 엔터프라이즈] 동국제강, 신기술·신공법·친환경 철강산업 선도
    [줌 인 엔터프라이즈] 동국제강, '신기술·신공법·친환경' 철강산업 선도 동국제강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 전시회. 동국제강은 신기술 개발과 신공법 도입을 통해 제품을 혁신하는 한편 친환경 경영으로 미래 철강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컬러강판 시장지배력 높인다 16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컬러강판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신기술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 컬러강판 생산 능력을 보유 중인 동국제강은 3년여에 걸친 연구 끝에 최근 디지털 잉크젯 프린트 기술을 완성했다. 이는 컴퓨터에 연결 2018-12-17 07:01
  • [줌 인 엔터프라이즈] 동국제강, 2년만에 실적 효자된 브라질페셍제철소
    [줌 인 엔터프라이즈] 동국제강, 2년만에 실적 효자된 '브라질페셍제철소' 브라질 페셍제철소(CSP). 동국제강이 올해 3분기까지 14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간 배경에는 브라질에 세운 일관제철소 'CSP(브라질페셍제철소)'의 성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년 염원 담긴 브라질 CSP...'꿈의 철강벨트' 구축 16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동국제강 당진공장에 장세욱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지역 관계자 등 200여명이 모였다.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페셍 산업단지에 세운 CSP에서 생산된 슬래브(쇳물로 만든 철강 반제품)가 처음으로 국내 2018-12-17 07:01
  • 삼성전자, 오늘부터 하반기 글로벌 전략회의… 위기극복 방점
    삼성전자, 오늘부터 하반기 글로벌 전략회의… '위기극복' 방점 삼성전자가 오늘부터 ‘2018년 하반기 글로벌전략회의’를 열고, 새해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상황에 대한 ‘돌파구’를 모색한다. 삼성전자는 이달 초 ‘안정’에 방점을 둔 사장단과 임원 인사를 통해 새해 방향성을 업계에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임원들과 기존 임원들이 위기 경영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경기 수원·기흥 등 주요 사업장에서 DS(디바이스솔루션) 부 2018-12-17 06:33
  • [상생해야 롱런한다-2] 현대차그룹 스타트업 혁신… 성장동력ㆍ사회공헌 동시에 이룬다
    [상생해야 롱런한다-2] 현대차그룹 스타트업 혁신… 성장동력ㆍ사회공헌 동시에 이룬다 지난 10월 19~22일 옛 원효로서비스센터 부지에서 개최된 ‘제로원 데이’ 행사 모습.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룹의 성장동력 마련’과 ‘사회공헌’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스타트업을 통해 동시에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 스타트업 혁신실험의 장 ‘제로원’ 정의선 그룹총괄 수석부회장의 주도로 설립된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제로원’과 국내영업본부가 서울대 공과대학과 함께 실시한 ‘이노탱 2018-12-17 06:00
  • 경제충격 전이되는 지역경제...마중물 앞서 의존도 낮추는 게 관건
    "경제충격 전이되는 지역경제...마중물 앞서 의존도 낮추는 게 관건" 이낙연 총리가 지난 12일 경남 통영시 도남동 신아SB를 방문,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 관계자들과 지역경제 현안 간담회를 하고 있다. 한국경제가 지역분권 확대와 함께 지역경제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정부 역시 중앙정부 중심의 경제활력 대책보다, 지역이 선도하는 경제정책 마련의 필요성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만큼 지역의 역할이 강조되는 시점이다. 그러나 여전히 지역의 취약한 산업구조 및 재정여건 등은 지역경제의 기틀마저도 단숨에 흔들어버릴 여지가 크다. 산업별 불황에 맞서 대응이 어려운 지역경제 2018-12-16 16:30
  • [지역경제 활력을] 지역경제 회복 열쇠는 산단 활력 되찾기…청년친화·스마트산단으로 변신 꿈꾼다
    [지역경제 활력을] 지역경제 회복 열쇠는 산단 활력 되찾기…청년친화·스마트산단으로 변신 꿈꾼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경제성장판은 지역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민들이 경제성과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이 시급하다. 인프라와 지역 제조업의 고도화·스마트화 등 정부에서 지원할 것은 적극 지원하겠다." 지난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강조한 말이다. 지방 제조업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지역별 맞춤 경제지원책을 통해 경제상황의 활로를 뚫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 2018-12-16 14:50
  • [지역경제 활력을]지역경제 빛과 그림자...제조업 위기 속 청년 오고, 스마트 바람 불어
    [지역경제 활력을] 지역경제 빛과 그림자...제조업 위기 속 '청년' 오고, '스마트' 바람 불어 지역경제가 위기냐 기회냐 갈림길에 서 있다. 최근 제조업 위기와 지역 경제 침체, 산업 고도화 등이 맞물리며 지역경제가 '흥망성쇠'의 기로에 선 것이다. 특히 그동안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국가산업단지(산단)의 경우, 제조업 주력산업인 자동차·조선업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굴지의 기업들이 떠났고, 실업이 속출했다. 산단 주변의 음식점 및 숙박업, 도·소매업이 덩달아 어려움을 겪게 됐고, 지역 경제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가면서 도시는 폐허가 될 지경에 이르렀다. 한파가 2018-12-16 14:45
  • 공정위, 애플 갑질 2차 심의 다음달 16일 진행...수백억 과징금도 예상돼
    공정위, '애플 갑질' 2차 심의 다음달 16일 진행...수백억 과징금도 예상돼 공정거래위원회. 국내 이동통신사에 대한 갑질을 벌여온 혐의를 받는 애플 코리아에 대한 공정위의 2차 심의가 다음달 16일 열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내년 1월 16일 전원회의를 열고 애플코리아의 거래상 지위 남용 행위 등에 대한 2차 심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공정위 사무처는 애플코리아가 국내 이동통신 3사에게 △구매강제 △이익제공 강요 △불이익 제공 등 거래상 지위 남용 행위를 해왔다고 보고 있다. 더구나 현장 조사에서도 애플코리아가 조사를 방해한 혐의가 있다는 게 공정위의 판단이다. 전원회 2018-12-16 12:52
  • 공정위, 판촉비 갑질행태 벌여온 대형온라인쇼핑몰 규제망 좁힌다
    공정위, 판촉비 갑질행태 벌여온 대형온라인쇼핑몰 규제망 좁힌다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가 판매촉진비용을 중소납품업체에 떠넘겨온 대형 인터넷쇼핑몰의 갑질 행태에 대한 규제망을 보다 좁힐 예정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대형 인터넷쇼핑몰사업자의 판매촉진비용 부담 전가 행위에 대한 위법성 심사지침' 제정안을 마련, 내년 1월 7일까지 행정예고한다. 대규모유통업법은 인터넷쇼핑몰 등 대규모유통업자가 판매촉진행사에 소요되는 비용을 중소 납품업체에게 부당하게 전가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인터넷쇼핑몰은 최근 그 2018-12-16 12:40
  • ​[세종24시] 하루 1분 경제상식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세종24시] ​하루 1분 경제상식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하루 1분 경제상식 아주경제 노승길 기자입니다. 오늘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Debt Service Ratio)'이란 주택대출 원리금 외에 모든 신용대출 원리금을 포함한 총 대출 상환액이 연간 소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말합니다. 기존 대출이자와 원금까지 계산해 상환 능력을 따지는 방식으로, 자동차 할부금·신용대출·임대보증금 등을 합산해 연소득 대비 대출 한도가 정해집니다. 더 쉽게 풀면 개인이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종류의 부 2018-12-14 17:30
  • [편집국사람들] 신성철 카이스트(KAIST) 총장 직무정지, 물갈이 인사 의혹?
    [편집국사람들] 신성철 카이스트(KAIST) 총장 직무정지, 물갈이 인사 의혹? 카이스트 이사회가 신성철 총장의 직무정지를 유보했습니다. 신성철 총장의 직무정지 논란의 배경은 무엇이고, 각 당사자들의 입장을 살펴봅니다. *진행: 이화선 아나운서 & 신희강 기자 *촬영: 남궁진웅 기자 *편집: 이화선 아나운서 2018-12-14 16:23
  • [박성준의 나혼자산다] 편의점업계가 사활 건 딸기 샌드위치
    [박성준의 나혼자산다] 편의점업계가 사활 건 딸기 샌드위치 편의점 업계에서는 최근 신선식품 중 하나인 샌드위치 전쟁이 뜨겁습니다. 샌드위치는 간단히 한끼를 때울 수 있어서 아침식사 대용부터 간식까지 다양한 직업, 연령층에게 꾸준히 인기가 많은 상품입니다. 근래에는 인기가요 샌드위치가 편의점 상품 판매 상위권에 나란히 등극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요즘에는 딸기 샌드위치가 다시 업계간 대결의 아이템으로 떠올랐습니다. 딸기 샌드위치는 딸기잼을 바르거나 딸기향이 나는 수준이 아닌 직접 샌드위치에 생과일 딸기를 썰어넣은 제품입니다. 현재 2018-12-14 14:35
  • [영상/대놓고홍보] ‘600원의 행복’ 가성비 제대로 높인 ‘티몬 진한 6년근 홍삼정 스틱’ 편
    [영상/대놓고홍보] ‘600원의 행복’ 가성비 제대로 높인 ‘티몬 진한 6년근 홍삼정 스틱’ 편 ‘단돈 600원으로 홍삼 1포를 즐길 수 있다?’ 비싼 홍삼 가격에 부담을 느끼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텐데요. 오늘 <대놓고 홍보>의 주인공은 티몬의 자체브랜드(PB) ‘진한 6년근 홍삼정 스틱’입니다. 이 제품은 최근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20·30세대를 겨냥한 티몬의 야심작인데요. 진한 6년근 홍삼정 스틱의 최고 경쟁력은 역시 ‘가성비(가격 대비 효능)’입니다. 10g스틱 100포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5만 9,900원입니다. 즉, 1일 1포 섭취를 기준으로 하루에 대략 600원 정도로 홍 2018-12-14 13:53
  • [강승훈의 기사 맛보기] 한반도 평화·협력의 시대, 건설산업 과제는
    [강승훈의 기사 맛보기] 한반도 평화·협력의 시대, 건설산업 과제는 올해 들어서만 3차례에 걸친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 정세가 평화·협력의 시대로 진전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년 봄에도 군사적 긴장보다는 대화와 협상의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미 남북간 여러 협력사업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철도,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은 연내에 이뤄지게 됐다. 과거 남북의 사회문화 및 인도적·경제적 협력이 활성화되면 이에 상응해 건설수요는 파생적으로 발생했고, 활성화 정도가 클수록 건설수요 역시 늘었 2018-12-14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