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한유총의 배신의 쓴맛 문자 하나가 공정위를 움직였다
    "한유총의 '배신의 쓴맛' 문자 하나가 공정위를 움직였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6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집단 개학 연기와 관련, "조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사업자단체에 대해 '구성사업자의 사업내용이나 활동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때문이다. 김상조 위원장은 이날 세종시 인근 공정위 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단순히 집회를 했다거나 휴원을 했다는 이유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다고 볼 기는 쉽지 않았다"면서도 "다만, 한유총이 개별 유치원에 '배신의 쓴맛을& 2019-03-06 15:49
  • ​3월 신학기 산뜻하게 시작, 우리 아이 키즈 침구
    ​3월 신학기 산뜻하게 시작, 우리 아이 키즈 침구 매년 3월 신학기가 시작되면 아동 및 청소년의 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집중력을 높이는 학습 환경 조성도 덩달아 주목받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것만큼 잘 쉬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에 숙면을 취하도록 도우며 정서적 안정을 주는 키즈 침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브자리 '스타트' 제품 사진. 이브자리는 청소년과 어린아이의 건강한 수면 환경 조성을 위해 100% 천연 면소재를 사용한 침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에서 추출한 피톤치드와 시트로렐라로 가공해 집먼지진드기의 접 2019-03-06 15:23
  • [벤처 붐 확산] 정부, 벤처기업 경영권 방어 위해 차등의결권제 도입
    [벤처 붐 확산] 정부, 벤처기업 경영권 방어 위해 '차등의결권제' 도입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에서 셋째)이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주재하고 '제2벤처 붐 확산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홍 부총리,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원주 특허청장. 정부가 작고 힘없는 스타트업과 벤처·창업 기업의 경영권을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차등의결권제'를 도입한다. 정부는 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런 내용이 담긴 '제2 벤처 붐 확산 전 2019-03-06 15:20
  • [기묘촌(Strange Village)_해외편] 태국 두리안 갑부의 ‘막내딸 신랑감 공개 오디션’ (Feat. 상금·사위조건·오디션일정)
    [기묘촌(Strange Village)_해외편] 태국 두리안 갑부의 ‘막내딸 신랑감 공개 오디션’ (Feat. 상금·사위조건·오디션일정) 세계 최대 두리안 수출국인 태국에선 요즘 특이한 공개 오디션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최자는 다름 아닌 태국 두리안 유통업계의 큰 손, 아논 롯통씨인데요. 최근 그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딸의 사위를 공개 오디션을 통해 고르겠다고 구인광고를 냈습니다. 아논은 자신의 26살 막내딸의 신랑감을 찾고 있고, 더 자신의 사업까지 함께 도와줄 진짜 가족을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위가 되면 우리 돈 약 3억 5,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사업을 물려받게 된다는 내용의 광고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자 하루 만에 수백 명 2019-03-06 15:11
  • [영상/3.1절 특집]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의 손자 이종찬 관장이 말하는 “나의 할아버지는…”
    [영상/3.1절 특집]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의 손자 이종찬 관장이 말하는 “나의 할아버지는…” 지난달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한중우호인물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했던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의 명예를 고양하고, 호국과 보국 그리고 애국의 공훈을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이 행사에는 △독립운동가 이달 선생-그의 장녀 이소심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그의 손자 이종찬, 보국상 부문에 △독립운동가 김상덕 선생-그의 장남 김정육 △독립운동가 윤기섭 선생-그의 장녀 윤경자 님이 호국상을 수상했습니다. <주리를 틀어라> 3.1절 특집에서는 독립유공자의 후손 2019-03-06 14:00
  • [광화문갤러리] 베트남 하노이에서 발견한 한글 간판들
    [광화문갤러리] 베트남 하노이에서 발견한 한글 간판들 영문으로 장식된 떡볶이 밑으로 한글 간판이 눈에 띈다. 한국 거리에서 흔히 볼 법한 치킨 집.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이뤄진 세계구급 이벤트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베트남 하노이. 이미 베트남은 국민영웅 박항서 감독으로 인해 친한파의 대표주자라는 사실이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북미정상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하노이에 들른 아주경제 특별취재팀. 이들은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고향친구를 만난 것 같다며 사진을 전해왔다. 하노이 시내 외곽에서 뜻하지 않게 발견한 한글 간판. 글씨 2019-03-06 13:51
  • ​삼성VS 애플 2019년 승부 2가지에 달렸다
    ​삼성VS 애플 2019년 승부 '2가지'에 달렸다 애플의 무선이어폰 '에어팟'(Airpod) 2019년에도 삼성전자와 애플의 자존심 싸움이 치열할 전망이다. 매년 프리미엄 스마트폰 왕좌를 두고 기술 대결을 펼쳐온 삼성과 애플은 올 한해 블루투스 '무선이어폰'과 접었다 펼치는 '폴더블폰'을 두고 또 한 번 한 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신제품 무선이어폰 '에엇팟(Airpod)2'는 이달 말 출시설이 유력해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IT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애플은 오는 25일 공식 행사를 열고 에어팟2를 공개할 2019-03-06 11:15
  • [광화문갤러리] 미세먼지 공화국에서 숨쉬고 살려면 마스크는 필수
    [광화문갤러리] 미세먼지 공화국에서 숨쉬고 살려면 '마스크'는 필수 2019년 예비군훈련이 시작된 4일 경기도 남 2019-03-06 11:12
  • [빈섬의 시샘]소쩍새 - 윤제림
    [빈섬의 시샘] 소쩍새 - 윤제림 남이 노래할 땐 잠자코 들어주는 거라, 끝날 때까지. 소쩍...쩍 쩍...소ㅎ쩍... ㅎ쩍 ...훌쩍... 누군가 울 땐 가만있는 거라 그칠 때까지. 윤제림의 '소쩍새' 이 시 속의 소쩍새를 진짜 소쩍새로 생각할 수도 있다. 새들은 노래와 울음이 같다. 새들에게도 즐거운 일이 있고 괴로운 일이 있겠지만, 그 입 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는 노래이기도 하고 울음이기도 하다. 인간이 새들의 감정을 눈치챌 만큼 정밀한 귀를 갖고 있지 않다는 얘기도 되리라. 윤제림의 소쩍새는 그러나 '사람 새'다. 2019-03-06 09:57
  • [리뷰] 캡틴 마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점
    [리뷰] '캡틴 마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점 6일 개봉하는 영화 '캡틴 마블' "난 항상 통제되어왔지. 하지만, 내가 자유로워진다면 어떻게 될까?" "고귀한 전사이자 영웅"인 크리 종족의 '스타 포스'로 활약 중인 비어스(브리 라슨 분). 그는 철저한 훈련 끝에 강력한 파워를 지니게 된다. 그는 크리 종족의 숙적이자 악당인 스크럴을 쫓아 지구까지 찾아오게 되고 낯선 행성에서 향수를 느낀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비어스는 지구가 낯설지 않고 되려 친숙하게 느껴지며 잃었던 조각들을 찾기 시작 2019-03-06 09:48
  • ​[유통가 ‘이커머스’ 전쟁②] AI·빅데이터로 ‘소비자 마음’ 정확히 읽어야 생존
    [유통가 ‘이커머스’ 전쟁②] ​AI·빅데이터로 ‘소비자 마음’ 정확히 읽어야 생존 ‘지능형 쇼핑 어드바이저’는 챗봇 기반의 앱(APP)으로, 2017년 롯데백화점에서 개발을 마치고 상용화해 일상대화, 상품추천, 상황추천, 매장안내, 음성대화, 이미지추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통업계가 새로운 활로로 삼은 ‘이커머스’ 시장의 승패는 ‘고객의 마음을 제대로 읽는 것’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0조원대로 급증한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선 그들의 니즈를 간파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이 2019-03-06 09:15
  • 과연 남향집이 최선일까요?
    과연 남향집이 최선일까요? 햇빛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영향을 줍니다. 주거의 선택 기준에도 햇빛은 빠질 수가 없죠. 주택의 향은 햇빛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큰 창문이 뚫린 방은 기준으로 합니다. 아파트는 거실창을 기준으로 하고, 원룸 등은 창문이 나있는 방향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남향을 가장 선호합니다. 남향에 이어 동향, 서향, 북향 순인데요. 옛부터 남향의 인기가 높은 점은 하루종일 집 안에 햇빛이 잘 들어오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외부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남향이 꼭 정답 2019-03-06 09:13
  • [제이정’s 이슈 영어 회화]  First Day of Work 2  (첫 출근 2)
  • 만물 깨어나는 경칩인데 최악의 미세먼지…알찬 정보·무료 체험 가득한 이색박물관 여행 갈까?
    만물 깨어나는 경칩인데 최악의 미세먼지…알찬 정보·무료 체험 가득한 이색박물관 여행 갈까? 3월 6일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다.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는 시기이지만 연일 지속되는 최악의 미세먼지 탓에 '이불 밖은 위험해'를 외쳐보지만 나들이를 포기할 수는 없다. 그럴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유용한 정보와 쏠쏠한 재미를 보장하는 서울 소재 이색 박물관 나들이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무료 관람은 물론, 흥미진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알차다. ◆한국전력전기박물관 한국전력 전기박물관 전경 지 2019-03-06 08:43
  • [김호이의 사람들]  꿈쌤 백수연 선생님 청소년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 도와주고 싶어서 일을 시작했어요
    [김호이의 사람들] 꿈쌤 백수연 선생님 "청소년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 도와주고 싶어서 일을 시작했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호이의 사람들>의 발로 뛰는 CEO 김호이입니다. 여러분은 10대를 어떻게 보내며 지냈나요? 의미 있게 보낸 분들도 있을 것이고 무의미하게 보낸 분들도 있을텐데요. 이번 인터뷰는 무의미한 10대를 보내며 자신의 후배들은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청소년지도사로서 '꿈쌤'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아이들의 꿈을 위해 도와주고 있는 '꿈쌤 백수연 선생님'의 인터뷰입니다. Q. 꿈쌤의 청소년 시기 어떻게 2019-03-06 08:15
  • [권오용 스페셜 칼럼] 투명한 기부, 블록체인 기술이 해결사
    [권오용 스페셜 칼럼] 투명한 기부, 블록체인 기술이 해결사 권오용 한국가이드스타 상임이사 국세청이 발표한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의 기부금은 약 12조9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인 2016년 대비 약 2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새희망씨앗, 어금니아빠 사건 등 연이은 기부단체 횡령사건으로 얼어붙은 기부문화를 생각하면 의외의 증가다. 지난해 기부단체의 투명성 및 효율성도 많이 좋아졌다. 국세청 결산공시를 토대로 한국가이드스타가 공익법인들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공시연도 2018년에 만점을 받은 공익법인은 143 2019-03-06 08:05
  • [6일 오늘 날씨] 경칩, 미세먼지 ‘나쁨’··· 남부 및 경기북부 ‘비’ · 강원산지 ‘눈’
    [6일 오늘 날씨] 경칩, 미세먼지 ‘나쁨’··· 남부 및 경기북부 ‘비’ · 강원산지 ‘눈’ 오늘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입니다. 하지만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남부·대전·세종·충북·전북에서 '매우 나쁨' 수준으로 그 밖의 권역에서는 '나쁨'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도는 새벽부터, 남해안은 아침부터 비가 오다가 오후에 그치겠고요. 경기북부와 강원도는 낮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강원산지는 기온이 낮아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에 눈으로 내 2019-03-06 05:00
  • [미래의 농어촌] 평화물결 타던 서해 평화수역 다시 안갯속으로
    [미래의 농어촌] '평화물결' 타던 '서해 평화수역' 다시 안갯속으로 남북 평화 무드와 맞물려 서해 5도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여의도 84배에 이르는 새로운 어장이 조성된 것이다. 남북 군사적 긴장으로 금지됐던 야간조업은 55년 만에 일몰 전·후로 총 1시간이 허용된다. 서해 5도 어장확장 및 조업시간 연장은 분단 이후 오랜 기간 동안 남북 간 긴장 상황으로 많은 불안과 불편을 겪어온 서해 5도 어업인들의 숙원이었다. 남북이 대치하고 있다보니 서해 5도 인근에서 조업하는 것은 큰 제약이 뒤따랐던 것. 어민들의 조업은 늘 해양경찰과 해군 등의 보호 범위 안에서 2019-03-06 03:00